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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술버릇이 개같은 처자 한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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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선, 60대 택시기사 폭행…경찰관 팔까지 물어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선이 60대 택시 기사의 뺨을 때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9월 만취 상태로 택시에 올라타 기사의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 등을 때렸다.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도 경찰관의 뺨을 때리고 팔을 물고 다리를 걷어차는 등 각종 행패를 부려 결국 벌금 500만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